장미지련 (장미를 위하여)
  취요닝
  정원창, 엘라, 황지위
  40부작
 
 

이미 막강한 여성마니아를 확보한 일본만화 '장미지련'을 원작으로, 여린 감성을
자극하고 무의식 중에 따뜻한 마음을 이끌어내는 스토리 전개를 바탕으로 한다.
아시아 전 지역에 마니아를 탄생시켰고, 드라마는 원작 만화를 뛰어넘는 인기,
작품성을 인정받게 된다. 자신의 외모에서 오는 자괴감에서 비롯된 자신감 부족
주인공 '백합'을 중심으로 독특한 인연으로 맺어진 가족간의 사랑을 여러 각도로
보여준다.